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2.05.19 16:29

강진가는길

""
늘 버스로 지역을 오간다
우등버스를 탈까 일반버스를 탈까 고민했었는데
전주에서 강진까지 가는버스는 딱하나뿐이다
일반과 우등사이^^

시골가는길인걸 느끼게 해주는게 하나있다
버스 안 어디선가 들려오는 삐약삐약 병아리소리
시장에서 꼬마아이가 병아리를 사왔나보다
닭까지잘커서 나중에는 쩌렁쩌렁한 꼬끼오 소리를 듣고싶다
그때 다시 버스를 타면 나도 많이 성장해있을까?

전주에서 강진가는 버스터미널 시간표와
강진에서 전주가는 버스터미널을 붙인다
병아리소리를 듣길바라며~
""
""
신고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Trackback 0 Comment 1
  1. paycleScasp 2013.05.24 15: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http://shekinahhouse.org/blogs/21543/31934/really-need-to-understand-about

2012.05.19 05:13

인생 평가하기

해가 뜨려고 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평가하는 일은 어려운 일인가보다.

해가 중천에 떠 있을때 시작한 이 일은

해가 다시 뜨는데도 불구하고 끝날줄을 모른다.

짧은 인생이라 하지마라.

그 인생을 헤아리는 데 얼마가 걸릴지 모르는 일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Trackback 1 Comment 1
  1. hoho 2012.05.19 16:1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시적표현이군요...
    저도 오늘밤 인생을 헤아려보겠습니다



티스토리 툴바